Goyozone
조용한 개인 플래너

문을 열면, 목록이 아니라 하늘이 있습니다.

고요존은 할 일, 일정, 스치는 생각까지 한 줄로 받아두는 조용한 개인 플래너예요. 비우면 정리는 비서가 — 하루는 당신이 정합니다.

One line for tasks, plans, and thoughts. A calm planner that organizes — while you decide your day.

고요존이 하는 일

01

비웁니다

집중을 깨는 건 큰일이 아니라 "아 맞다, 그거" 하는 소음이에요. 무엇이든 같은 창에 한 줄 — "내일 3시 회의"는 일정이 되고, 정리되지 않은 생각은 그대로 하늘이 받아둡니다. 입력창이 하나뿐이라, 어디에 적을지 고민하는 일부터 사라져요.

02

위치가 보입니다

하루가 호(弧)로 떠 있습니다. 해가 지금 어디쯤인지, 오늘이 얼마나 찼는지 — 재촉하는 알림 대신 지금 내 자리가 눈에 들어와요. 오늘, 이번 주, 이번 달을 같은 감각으로 건너다닐 수 있습니다.

03

별자리가 됩니다

던져둔 생각은 사라지지 않아요. 비서가 흩어진 메모를 주제로 잇고, 전부 마크다운 파일로 남습니다. 옵시디언에서 그대로 열리는, 끝까지 당신 소유의 기록이에요.

04

비서는 조용합니다

하루가 넘치면 "내일은 이미 여섯 시간어치예요" 하고 먼저 일러줍니다. 하지만 일정을 멋대로 옮기는 일은 없어요. 제안은 비서가, 결정은 언제나 당신이.

한 줄이면 충분해요

“내일 3시 회의”처럼 적으면 일정이 되고, 스치는 생각은 그대로 던져두면 됩니다. 입력창은 하나뿐.

구글 캘린더 양방향

여기서 만든 일정은 구글 캘린더에, 구글 일정은 이 화면에. 어느 쪽에서 고쳐도 맞춰집니다.

비서는 제안만 합니다

하루를 마음대로 채우지 않아요. 과부하를 알아채면 먼저 말하고, 옮길지는 당신이 결정합니다.

내 기록은 내 것

버려둔 생각을 부르면 비서가 주제로 이어주고, 전부 마크다운 파일로 남습니다 — 옵시디언에서 그대로 열려요.

하루의 끝에, 이 앱은 이렇게 말해요 — “오늘도 수고했어요.”

개시 알림 받기

오늘 밤, 당신의 하늘을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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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둘러보는 중이라면, 이메일만 남겨두세요. 정식으로 열리는 날 조용히 한 번 알려드릴게요.